부산도색은 아예 대놓고 광고판 붙이는 자리처럼 만들어놔서
광고를 붙여도 도색의 패턴을 가리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는데
어릴적 버스 좋아해서 구경할때부터 광고가 도색패턴 가리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특히 대구 녹색 구도색)
이런 도색이 참 좋은거같음.
부산도색은 아예 대놓고 광고판 붙이는 자리처럼 만들어놔서
광고를 붙여도 도색의 패턴을 가리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는데
어릴적 버스 좋아해서 구경할때부터 광고가 도색패턴 가리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특히 대구 녹색 구도색)
이런 도색이 참 좋은거같음.
부산 신도색은 진짜 희대의 명작임 누구보다도 부산의 정체성을 가장 잘 표현한 도색인 듯 10년 지나도 트랜드한 도색이라 내 객관적인 입장으론 도색 안 바꿨으면 좋겠다
솔직히 구도색도 2000년 그당시 온갖 지자체에서 만들었던 도색들 중에서 GOAT라고 생각하는데 신도색은 더 잘뽑았어.
행선판 시인성은 여전히 아쉬운데 도색은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