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색은 아예 대놓고 광고판 붙이는 자리처럼 만들어놔서


광고를 붙여도 도색의 패턴을 가리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는데


어릴적 버스 좋아해서 구경할때부터 광고가 도색패턴 가리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특히 대구 녹색 구도색)


이런 도색이 참 좋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