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장날(2.7)은 물론 금호 장날(3.8) 하양 장날(4.9) 다 아니었는데도 창신아파트 행 영천터미널에 16시에 32명이나 태워오더라. 그리고 그 차는 1617에 종점 도착후 52분 쉬고 1709에 다시 나감

그리고 창신에서 다시 55 타고 동대구로 나가면서 반대편 차들 봤는데 영천여고, 경산시경계 부근의 55는 혼잡할 정도로 채워가고 하양코아루의 555도 자리는 거의 다 채우고 가더라(55였으면 입석 생길 수준)

내가 탄 차는 대구시계에서 26명까지 태움

별개로 반야월시장에서 본 반대편 708도 만석 채우고 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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