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장날(2.7)은 물론 금호 장날(3.8) 하양 장날(4.9) 다 아니었는데도 창신아파트 행 영천터미널에 16시에 32명이나 태워오더라. 그리고 그 차는 1617에 종점 도착후 52분 쉬고 1709에 다시 나감
그리고 창신에서 다시 55 타고 동대구로 나가면서 반대편 차들 봤는데 영천여고, 경산시경계 부근의 55는 혼잡할 정도로 채워가고 하양코아루의 555도 자리는 거의 다 채우고 가더라(55였으면 입석 생길 수준)
내가 탄 차는 대구시계에서 26명까지 태움
별개로 반야월시장에서 본 반대편 708도 만석 채우고 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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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말이지? - dc App
지금 동대구역까지 가는데... 단축안된다에 한표
대구차가 죽으면 죽었지 55/555는 안죽을수도 있을듯
거기에다 대구 버스/전철하고 환승제 편입되니까 더 잘되는거같기도?
55 555는 단축 안할것같음 위 갤러 말대로 대구노선은 몇개 자를듯 하양쪽 지나는 노선이 ㅈㄴ많은데 다 터져나감 55 555는 안심~하양, 하양~영천 이렇게 나뉘는 느낌이고 근데 저정도 거리에 동대구에서 잠깐 있다가 출발하는데 종점에서 52분쉬면 꽤 빡세긴 한듯 - dc App
예전 개편때 대구버스 다 잘리고 606만 남은거 기억해보면 지하철 연장되도 대구 버스가 다 잘리고 818이랑 55, 555는 그대로 유지될듯 - dc App
55 555 반야월장날(1,6)도 경유해서 수요 많음
그날 반야월시장 정류장에 사람 많더라 - dc App
근데 이러면 매일이 장날이네. 그나마 없는게 5.0인데 이날은 경산장날... 지나지는 않는데 경산시장 장보고 하양초에서 갈아타는 영천시민 있을수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