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월에 속리산 프리 1대 출고 예정. 옵션은 잘 모르겠고, 12m로 나온다는 얘기가 있음. 드디어 속리산에도 프리 예비차가 생기게 됨.

2. 이번달 중으로 동양 신차가 나온다는 얘기가 나도는데, 일반고속도 5대가량 나온다는 얘기를 들음. 솔직히 동양은 신차 쏟아질 때 되긴 했으니... 올해랑 내년이랑 좀 많이 뽑지 않을까 싶네.

3. 9월 즈음 동부에서 일반고속 2대가 나올 예정이라고는 하는데, 확실한 건 아닌데 오토로 뽑는다는 소리도 있음. 연고지 차량으로 배정되는 건 확정, 신차 배정 순번대로 가면 여주연고지 1대, 용인연고지 1대 이렇게 되는데, 용인으로 몰빵할지 여주 1대, 용인 1대 뿜빠이할지는 가봐야 알듯. 참고로 이천은 연고지 TO가 없어져서 고정차 들어갈 일은 없을 거임. 그래서 동부에서 처음으로 리타더 달고 나온 실크 4003 4060도 서울 예비 신세. 이천연고지 다니던 기사님들 전부 퇴사하심.

4. 그 후 연말에 동부에서 우등 신차 많이 뽑을 예정이라고는 하는데 20대 내외라고만 들었지 정확한 대수는 몰?루

5. 금호는 나온다 나온다 기사님들 사이에서 얘기는 나오는데 가봐야 알지.


대부분 기사님들 피셜이라 안믿기면 그냥 거르고 넘어가셈. 대신, 속리산 프리 신차는 확정임. 서울 소장님도 프리 나온다고 알고계신다더라.
이천에 연고지 없어진 건 팩트임.


그리고 개인적으로 신차 옵션 관련해서 지극히 개인적으로 드는 생각인데,
1. 동양은 실속있는 옵션+승무사원 편의를 위한 옵션 위주로 넣는듯. 오토 뽑는 것도 그렇고, 전좌석 3점식 벨트 넣는 것도 그렇고, 다만 프리미엄은 여전히 12메다로 뽑는 건 개인적으로 아쉽다고 생각함.

2. 금호 1팀은 2015년-2017년 상반기 출고분(기아 프리는 2018년 출고분까지) 옵션이 괜찮았다고 생각함. 스포일러도 웅장형으로 달고 나오고, 우등/일반 구분없이 12.5미터 출고에 내부 조명까지 화려하게 넣은 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음. 저번에 나온 프리 신차는 12.5메다에 오토까지 넣은 거 보면 그렇게 깡통은 아니지 않나.. 싶음. 선샤인 프리 뽑은 동양이랑 비교해보면 금호가 좀 나은 것 같다.

3. 동부 신차는 승무사원 편의보다는 승객 편의와 외관에 중점을 두고 뽑는 것 같음. 우등도 노블EX나 실크로드에 스포일러 달고 대용량 에어컨까지 넣고 리타더 대신 제이크 넣고 뽑는 거 보면 승무사원보다는 승객 편의를 먼저 생각하지 않나.. 싶다. 앞으로 나올 신차도 12.5메다만 뽑지 않을까 싶음. 솔직히 동부 신차는 볼때마다 간지남.


못믿겠으면 적당히 거르고 넘어가길.
때되면 알아서 새차 나오고 하겠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