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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원주혁신도시에 도내 첫 수소버스가 달린다.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버스업체 등이 손을 잡았다. 원주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은 통근·행사·업무용 버스를 수소버스로 바꿔나갈 예정이다. 아직 도내에는 수소버스가 한 대도 도입되지 않은 상태다.

환경부와 강원자치도는 국·도비를 지원하고 원주시는 전환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 수소 버스 보급에 나선다. 올해는 15대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장기적으로는 시내버스, 통학버스, 전세버스 등 원주지역 버스를 모두 수소버스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이다.

현대자동차는 수소버스를 차질 없이 적기에 생산·공급하는 역할을 맡았다. 수소차 운전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SK E&S는 연말까지 하루 평균 수소버스 80대를 충전할 수 있는 액화수소 충전소를 구축한다. 도전세버스운수사업조합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경유버스를 수소버스로 교체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환경부와 강원자치도, 원주시, 국립공원공단·국민건강보험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광해광업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원주혁신도시 5개 공공기관, 현대자동차, SK E&S(주), 도전세버스운수사업조합은 지난 8일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혁신도시 공공기관 버스를 수소버스로 전환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근데 원주 업체들이 시 지원받아도 수소일렉 뽑을 돈은 있나

특히 태창은 차 10대 못사서 파산위기라는데

시내버스라는게 누리버스 말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