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01 9401-1 9711 2900원(현금 3000원 맞추기 위해) 받아도 장사가 될 것이고 9714는 거리 때문에 2900원 명분이 충분하다
9701은 돈아까움 그자체에 9707은 능곡으로 둘러가니 기존처럼 2300원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9403 9408은 잉여가 되었으니 검토를 해봐야하고 - 개인적으로 9403은 심야좌석으로 디디피 재연장에 카4900 현5000이 바람직하다 본다 - 9409는 폐선해야지
9404는 잘 모르겠다 2900원 받을만한지
솔직히 개인적으로 9701 9403같은건 정류장 수 줄이고 인천 공항좌석마냥 간선+4~500원 정도만 받는다는게 맞다고 봅니다...(물론 거리는 10km) 그 노선을 2300원주고 굳이 탈 필요가...
아예 현재 광역을 이원화를 해서 요금 비싸지는건(한 2800~3000원쯤) 광역 그대로 두고 낮아지는건(1700~1900원 수준)이면 좌석으로 바꾸는게...
내 의도대로 정확히 말씀을 하시는 분 직행좌석은 현금 3000원 맞추고 카드할인 100원 넣어서 2900원이 적정하다고 생각하고 일반좌석은 나는 개인적으로 2300원 유지가 적절하다고 보는데 거리비례 넣으면 기본요금은 말씀처럼 1000원대 후반이 가장 낫다고 생각합니다
한 정거장 거리가 15km 이상 되는 구간이 한 구간도 없다면 기본거리 30km가 아니고 10km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기본요금 2300원이면 기본거리 30km 기본요금 1800원이면 기본거리 10km
주간선버스들 시내좌석으로 전환해도 괜찮을거같은데
그건 600 같은 노선들이 있어서 노선정비부터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9호선 분당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우이신설선 신림선까지 시내수송 기능을 충실히 하고있고 5030때문에 시내좌석 경쟁력이 없음.
장거리 수요가 많은 140같은 노선 말고는 경쟁력이 없을 듯
인천버스는 요금인상시 공항좌석버스 1900원 받을거라는데 서울광역도 완행등급은 1900원이 적당할듯. 물론 광역버스요금 3000원 기준ㅇㅇ
이런식으로 가면 괜찮긴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