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 1155, 1353, 1372 타봤는데
1155는 그럭저럭 괜찮았음
용죽에서 지제역 방향으로 승객 조금 탔었고 그리고 가다가 소사벌 상가랑 아파트들에서 조금 탔음
제일 많이 탄 곳은 세교중하고 평여고있던 곳 같고 제일 많이 내린 곳은 당연히 지제역이였음
아직 홍보가 덜 되서 기사님이 먼저 멈춰서 어디가냐고 물어보시기도 함
근데 이 노선 흥하려면 1000번을 빨리 BRT 전용 도로로 변경해야될 듯
그거 빼면 BRT 보조 노선 같기도하고 소요시간도 비슷해서 괜찮은 노선같음
1353은 세교동쪽에서 조금 많이 탔음
사람들 분위기 보아하니 1311 기다리다가 평택역 써있으니까 탄 것 같음
평택역에서 소사벌구간은 1108이랑 약간 비슷한 듯? 사람이 그렇게 많이 타지 않음
근데 개인적으로 궁금한게 용이동에서 시내나 지제역가려고 이거 탈거같진 않은데
굳이 용이동까지 운행을 해야하는지 의문임 그냥 1361처럼 끝내도 될 거 같은데
예상대로? 용이동 쪽은 굳이 타는 사람들이 없었음
마지막으로 1372는 폐선된 5번 느낌이 조금 남
조정한 이유가 소사벌중심상가 경유하려고 한 티가 많이 남
뉴코아까지는 사람 좀 있었는데 뉴코아에서 많이 내리고 중심상가에서 좀 내린 듯
그렇게 특이점이 있는 노선은 아니였음
다른 노선들은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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