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중반때 나이가 20살이었는데 시청에 여권 가이드 라인보면 ㄱ은 G로 쓰라고 되어 있잖음?
20살 잔챙이때라 그거 안따르면 여권 발급 안해주는줄 알고 G로 써서 단수여권 발급받고
중국 한번 갔다오고 지금껏 해외여행은 커녕 여권도 발급 받은적이 없었음.(대학교에서 단체로 보내주는거였음.)
지금 이 시점에서 여권을 발급받아 볼까 하는데
신청에 K라고 써도 예전에 G라고 쓴거 때문에 반려당할 가능성 높냐?
검색해보니까 어떤 양반은 해외여행 갔다오고 십수년이 지나서 형편 나아져서 여권 발급 받으니 철자가 신청한대로 발급 받았다는 글도 봤고
또 다른 글에서는 박세리 감독 여권에 PAK 이라 되어 있는데 그거 지금까지도 안바꿔준다는 얘기도 있어서리
반려 당하면 내 인생에 해외여행은 없다고 봐야지 뭐
이름 스펠링 변경 관련 문의를 확실히 하는게 좋을듯 외교부에서
외교부는 안시성 성벽급으로 변경허용 잘 안해주는 것 같더라고
성씨면 가족들이랑 통일한다고 하면 해주긴 할 듯
아버지는 안 계시고 친누나는 출가외인이라 이 방법이 안먹힘. 그리고 검색해보기로는 이민 이런 경우에만 가족 성 통일 해준다고 하는 얘기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