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리뷰어 하이테크로 sns보다가
콩코드 일본간거보고 쓰는데,
콩코드가 자동차 산업 합리화조치 이후 나온
마쓰다 카펠라를 좀 손 본 신차였는데 그래도
y2쏘나타 나오기 전까진 수요가 있었지
로얄시리즈에 밀리긴 했어도 구형인 스텔라를
밀치고 고급중형차서는 2인자였었고 말야
스텔라보다 실내가 좁은게 흠이긴 했지만 그래도
전문직 종사자들이 타던 차로 각광받으면서 오너드리븐
성향의 고급차였음
당시 중형차는 패밀리세단이기보다 쇼퍼드리븐도 겸하였는데 콩코드는 오너드리븐 성향이 더 강했지
이후 y2 쏘나타의 열풍으로 반토막 나 가지치기 모델인
준중형인 캐피탈이 나오고 캐피탈은 택시수요로 인해
97년까지 꾸준한 수요가 있었다고 함
콩코드가 k5의 전신이면서 스포티 성능은 좋았는데 k5처럼 양카는 아니었지
마쓰다거를 좀 손 본 모델이었지만 기아 입장에서
헤리티지는 있는 모델임
- dc official App
Y2 쏘나타 때문에 스텔라(1985년에 가지치기로 쏘나타가 나왔지만 별반 차이가 없다고 까임) 역시 준중형으로 하향되고 1990년에 엘란트라 출시(7세대까지 이어졌지만 2세대 후부터는 내수에만 아반떼로 개명) 이후부터 꾸준히 택시모델로 생산했음... 택시마저 캐피탈, 에스페로(실제로 로얄듀크 대체후속)와 같은 저가형 사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