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새벽이나 늦은 밤에 나가보면 시 외곽에 한두대씩은
주차되있는게 보이더라
아침저녁 출퇴근시간에 회송 띄워놓고 어디론가 가는것도
골때리고
버스 개편한다더니만 그냥 넘어가려나?
버스회사가 한개밖에 없고 파업해도 전세버스가 시내버스보다
더 많으니 보조금줘가면서 임시전세 굴려도 남는장사라서
손을 안되는건지 궁금함
도심지 마을버스급 노선(순환버스) 간격이 30분~1시간인 동네는 처음 겪어본다 ㅎㄷㄷ
이른새벽이나 늦은 밤에 나가보면 시 외곽에 한두대씩은
주차되있는게 보이더라
아침저녁 출퇴근시간에 회송 띄워놓고 어디론가 가는것도
골때리고
버스 개편한다더니만 그냥 넘어가려나?
버스회사가 한개밖에 없고 파업해도 전세버스가 시내버스보다
더 많으니 보조금줘가면서 임시전세 굴려도 남는장사라서
손을 안되는건지 궁금함
도심지 마을버스급 노선(순환버스) 간격이 30분~1시간인 동네는 처음 겪어본다 ㅎㄷㄷ
원래 주박지 있었는데 공영주차장 짓는다고 버스 내쫒음
와 골때리네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