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대인데 배차가 이렇게 벌어지나
평일 오후 3~4시대도 광교 가는 방향은 앉을 자리가 없고
반대로 광교에서 인계동 방향으로 오는 건 아주대 도착하기 전부터 자리가 꽉 차서
오죽하면 기사분이 안쪽으로 더 들어가달라고 소리치던데,,
아주대에선 진짜 터지기 직전.
인계동에서 30% 내리고, 권선동 지나면서 30% 내리고, 망포에서 남은 대부분이 내림.
광교-아주대-인계동-권선-망포
은근 인기 많은 동네들 지나가는데
배차가 6대라니 노답인듯
퇴근시간대인데 배차가 이렇게 벌어지나
평일 오후 3~4시대도 광교 가는 방향은 앉을 자리가 없고
반대로 광교에서 인계동 방향으로 오는 건 아주대 도착하기 전부터 자리가 꽉 차서
오죽하면 기사분이 안쪽으로 더 들어가달라고 소리치던데,,
아주대에선 진짜 터지기 직전.
인계동에서 30% 내리고, 권선동 지나면서 30% 내리고, 망포에서 남은 대부분이 내림.
광교-아주대-인계동-권선-망포
은근 인기 많은 동네들 지나가는데
배차가 6대라니 노답인듯
떡영대로에서 원펀치 광교구간에서 투펀치로 배차가 벌어지는듯
안그래도 수원배차가 맛탱이 갔는데, 방학감차시즌까지 겹치니...;;;;
원래 인가대수 10대짜리 15분 간격임 방학감차들어가서 6대 일뿐
6대 굴려주는 것도 감사할 지경
202 줏어먹기부터 그만. 아주대 스킵하고 권광로 직통해야지. 실상은 이 202번이 개척한 아주대~인계동(씨네타운) 빼면 뭐 힘이 있나. 이것때문에 82-1 80 81 전멸
걍 20-2는 알럽숸 때문에 배차가 ㅈ된거임
수원버스는 원래 그렇게 타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