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이 2인석인데 무슨 죄다 통로쪽에 앉던데?
예전엔 창가쪽에 보통 먼저 앉았던거 같은데 보니까 무슨 가방이나 비닐봉다리같은 짐짝들을 창가쪽에두거나 하는 x개념 인간들 많더라 내가 이상한가?
그리고 하차버튼 안누르는 인간들 뭐임? 이것도 신선했음 ㅡㅡ
버튼 안누르고 그냥 내리는문 앞에서 카드찍고 대기타다가 문 안열어주고 출발하면 그때서야 기사한테 문열어달라고하는 인간들 보니까 개어이없더라 ㅉㅉ
요새는 2인석에 앉을때 통로쪽에서 길막하거나 하차벨 안누르는게 트렌드냐?? 희한하게 바뀜 ㅉ
예전엔 창가쪽에 보통 먼저 앉았던거 같은데 보니까 무슨 가방이나 비닐봉다리같은 짐짝들을 창가쪽에두거나 하는 x개념 인간들 많더라 내가 이상한가?
그리고 하차버튼 안누르는 인간들 뭐임? 이것도 신선했음 ㅡㅡ
버튼 안누르고 그냥 내리는문 앞에서 카드찍고 대기타다가 문 안열어주고 출발하면 그때서야 기사한테 문열어달라고하는 인간들 보니까 개어이없더라 ㅉㅉ
요새는 2인석에 앉을때 통로쪽에서 길막하거나 하차벨 안누르는게 트렌드냐?? 희한하게 바뀜 ㅉ
통로쪽에 앉는건 남녀모두 공통옵션인듯
와... 그럴거면 차라리 1인석으로 바꾸는ㄱ..아니 그러면 또 민원 폭주하려나??? ㅡㅡㅋ
안내방송 똑바로 안 듣고 무지성으로 벨 누르더니 다와가니까 '담에 내릴게요~~^^' 이러는 빌런들도 많음 ㅇㅇ
아 이것도 봤음 ㅡㅡㅋ
이기주의가 좀 심해진 경향이 있음
진짜로 그런거같음 ㅡㅡ
여름이라 햇빛 쏘이기 싫어서 그러는거... 라곤 하지만 비단 계절문제만은 아닌거 같아보이고.... 한명내리는데 하차벨 안눌러서 내려주세요 하는거까진 정말 백번양보해서 이해하지만 사람 뭉탱이로 내리는데 아무도 안누르면 그냥 욕부터 나와.. 대체 무슨생각을 하고 살길래 여러명 내리는데 한명도 벨을 누를 생각 조차 안하냐고
와;;; 이건 진짜 아니다 너무심한데?? ㅡㅡ
이건 ㄹㅇ 도착 전까지 아무도 벨 안 누르는데 막상 내릴때는 언제 그랬냐는 듯 우르르 내리더라
옆에 누가 앉는거 싫어서 저러는거
요것도 맞는거 같은데 진짜 차라리 1인석으로 바꾸는게 ㅋ
2인석 자리일어나서 내릴때 불편하다는 이유로 통로쪽 앉는 승객있음 창가쪽에 앉아 내릴려는데 옆에 앉은승객이나 그승객이 자고있을경우는 내릴때 불편하지
아 그럴수도 있을거같은데 한 두명이 아니라 거의 전부가 그러고 있으니 ㅡㅡ;;
벨 안누르거나 미리 누르는건 나도 가끔씩 실수할 때가 있음
음 그럴수있지... 근데 나도 한 번정도만 봤으면 뭐 그럴수도 있지 하겠는데 거의 대부분이 그러니까 어이가 없어서 ;;;ㅋ
심지어 비집고 들어가려고 하면 아예 대놓고 싫은 표정 짓더라. 그냥 옆에 누가 앉는게 싫다 이거지.
와;;; 자리 전세냈냐고 물어보지 ㅋ
본인도 일말의 양심이 있으니까 대놓고 앉지 말라고는 못하지 근데 은근히 눈치를 계속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