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 통영 - 광주 노선 금호고속 직행부 소속 차량에서 조현병 환자 20대 여성이 흉기 난동을 일으켰다는 내용... 고속/시외버스가 진짜 흉기 난동에 가장 취약한 분야인 거 같음... 밀폐되어 있고 마땅히 대피할 방법도 고속 주행 중인 도로 위에서는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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