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현재 예정된 것은 임시 출근 맞춤 노선이지만
동행버스 잘 정착하면 임시 출근 맞춤에서 그칠 게 아닌
정규노선 승격도 괜찮을지도?
그러기 위해서는 순증차 금지 풀어야 함
그리고 경기도 버스와 서울 버스의 경쟁으로
남양주크드 독점 같은 독점업체의 배짱질도 해소될 듯
물론 현재 예정된 것은 임시 출근 맞춤 노선이지만
동행버스 잘 정착하면 임시 출근 맞춤에서 그칠 게 아닌
정규노선 승격도 괜찮을지도?
그러기 위해서는 순증차 금지 풀어야 함
그리고 경기도 버스와 서울 버스의 경쟁으로
남양주크드 독점 같은 독점업체의 배짱질도 해소될 듯
정규 승격까지 굳이 할 필요가.. 이미 6002에 4448에 잔뜩 다니는데 굳이?
망상인거 알고 있음 그 동안 서울 버스로 서울만 챙기는 이기주의 정책이 싫어서 이번 동행버스 보고 해본 소리였음
되레 1년 내에 접는다에 한 표임. 특히 동탄은 gtx 때문이라도.....
근데 풍무동노선은 의외로 교통취약지역 핵심을 제대로본게 맞음 풍무동홈플러스면 1002 1004 81 81-1 배차간격도 길어서 버스도 잘 안오는 곳이라 양도마을 기준 걸어가서타는거 감안해도 메리트가 있음
정규노선으로 승격하면 좋겠지만 차고지라던지 여러가지 감안하면 장담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