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광역버스 노선 입찰 공고 있을 때
서울 동행버스 vs 경기도 대광위 경쟁 생길 수도 있을텐데
이 경우 동행버스 쪽을 따라야 하나 대광위 쪽을 따라야 하나...
물론 지금 현재의 동행버스 운행 방침은 출근 임시 노선이긴 하지만
만약 잘 정착하고 반응 좋아서 정규노선 승격도 나온다 가정했음
신규 광역버스 노선 입찰 공고 있을 때
서울 동행버스 vs 경기도 대광위 경쟁 생길 수도 있을텐데
이 경우 동행버스 쪽을 따라야 하나 대광위 쪽을 따라야 하나...
물론 지금 현재의 동행버스 운행 방침은 출근 임시 노선이긴 하지만
만약 잘 정착하고 반응 좋아서 정규노선 승격도 나온다 가정했음
전혀 그럴일 없어보임.
4권역은 동성이나 남성네가 구미동에서 철수하지 않는 이상 다른 경기도 지역에 서울 면허로 정규 노선을 만들 명분이 없음. 설렁 철수한다 하더라도 단축하는 형태로 사송동이나 송파차고지로 단축하는 형태는 있을지언정 9440처럼 특정지역 주민만을 위해 서울에서 더 먼 연고도 없는 지역에 정규 노선을 만드는 것은 꿈 깨라
망상인거 알고 있음 그 동안 서울 버스로 서울만 챙기는 이기주의 정책이 싫어서 이번 동행버스 보고 해본 소리였음
동행버스는 김포 70번 버스와 같은 형태를 띈 임시 성격의 노선으로 취급하거든. 과거 인천 버스 노선 중에서 한정면허 갱신 만료에 따른 폐선 이슈로 인해 운영이 어려운 한시적 노선을 운행해 오던 93, 94번도 그랬었어. 그러니까 동행버스는 한마디로 '서울판 똑버스'이자 '다람쥐버스의 시즌2' 정도로 봐야 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