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기사
KD운송그룹 기존 양주노선을 주거 밀집지역인 옥정 신도시를 거치는 노선으로 변경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연천을 출발 - 동두천 - 양주 - 의정부 등을 경유하는 공항버스 10월 또는 11월 재개 전망이다
하지만 실제로 10월 또는 11월 운행 재개 추진하고 있지만 현재 기사 모집 지원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게다가 KD운송그룹 측은 양주옥정 신도시 입주민들이 대거 늘어나면서 기존양주구간의 노선변경을 추진하고 있다.
변경안은 기존 덕정 - 덕계 - 양주역 노선을 덕정 - 옥정 - 고읍 - 양주역 구간 변경 계획 이다.
경원선 라인은 2대의; 버스가 1일 4회 운행 한다. 운행요금은 기존요금에서 국토부 인상한 5% 인상 적용 될 예정이다.
원문 출처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81965
7100번 이야기구나. 국토부자료에선 4월부터 재개였는데 기사부족문제 + 노선변경 다 복합적이군
동두천터미널 살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