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기사


시내버스 6천200여대를 2027년까지 준공영화하겠다고 밝힌 경기도가 오는 9일 정책안 내용을 두고 반발에 나선 경기도버스노조협의회를 대상으로 설명에 나선다.


9일 수원특례시 권선구에 위치한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추진안 설명회 및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설명회에는 김상수 도 교통국장과 유관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하며, 노조협의회에서는 산하 52개 지부 대표자, 간부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원문 출처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30806580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