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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는 '최악 천안 시내버스 오명'을 씻기 위해 심야버스·도심순환 급행버스노선 도입, 수도권전철 환승할인 시행, 18세 이하 어린이․청소년 시내버스 무료화,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 저상버스의 도입, 시내버스 디자인 변경, 시내버스 스마트 승강장 설치 등을 추진해왔다.


시는 새로운 교통수단인 BRT, 바이모달트램(GRT), 무가선 저상트램, 자동안내궤도차량(AGT) 등을 비교하고, 추후 연구를 통해 천안시에 적합한 차량 시스템과 노선을 제시할 예정이다.

보고회에서 제시된 노선안은 KTX천안아산역~천안시청(종합운동장)~봉서산~천안역을 중심으로 하는 방사형과 천안시 洞지역을 순환하는 순환형 노선이다.




원문 출처
https://m.upinews.kr/newsView/upi202308080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