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345서울시 대중교통요금 현황교통요금요금조정 현황news.seoul.go.kr
출처는 저기고 서울버스요금은 95년 부터 나와있음...
지하철요금은 74년 1호선 개통 당시 시점부터 기록되어있네…
근데 04년7월 개편당시에 도시형 등급 요금이
성인:800원 | 청소년:640원 | 어린이:400원
이렇게 나와있네…
07년 4월에 인상된 도시형 등급 요금이
성인:900원 | 청소년:720원 | 어린이:450원
이때부터 오늘 23년 8월11일까지
청소년/어린이요금이 동결됐다는게…
어찌보면 참 대단하다고도 생각이 듦ㄷㄷ
근데 2004년 7월기준 요금표에 좌석 등급에
괄호치고 1000원 이라고 나와있는건 뭐임?
(광역버스는 04년 개편당시 표에 나온것 처럼 1400원 이였음.)
개편 당시 광역버스중에 일산가는 9704번 같은 일부 노선이
경기도 버스랑 경쟁한다고 요금을 낮춰 받았다는데 그건가싶어서
검색해보니 아닌것 같음.. (당시 1200원 지불했다고 함)
https://blog.naver.com/busmuseum/221287124929『[2004 고양/서울] 신성교통 9704번 광역버스 (현대 슈퍼 에어로시티 NGV/KBTM)』촬영당시 '대화동~서울역'구간을 운행하던 신성교통 9704번 광역버스. 명성운수 1000번 직행좌석과 공동배...blog.naver.com
그럼 1000원짜리 좌석버스는 무슨 계획이였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ansit&no=634102
소햏의 자만일지 모르겠지만 소햏이 몇일 전 올렸던 서울시내버스 요금 변천사가 좀 더 정확할 것임...
1000원짜리 좌석버스 1996년 7월 초 기존 직행좌석버스를 기반으로 기존 좌석버스 노선들도 서울시에서 새로 표준을 정한 준고속형 차종을 도입하여 고급화, 냉방버스가 도입되기 시작한 일반입석버스와 차별화를 꾀한 고급좌석버스가 등장함... 이 때 전신에 해당하는 1000번대 직행좌석버스의 요금이 당시 물가대비 넘 비싸다는 지적에 따라 고급좌석버스 요금을 1,000원으로 설정함...
04년7월1일이면 서울버스 개편일인거 보니. 주간선버스 1000원 계획이었던거 같네. 저때 주간선버스는 요금을 1000원으로 계획했었어.. [컨소시엄업체 4개사 노선] 초창기엔 당분간 간선버스요금 적용 이라고 써놓고 주간선버스 요금 인상은 흐지부지 사라졌지..
그때 주간선계획이 제대로 실행됐으면 시내버스 혼잡도 일부는 해소됐을거 같은데.. 아쉽.. 저렴한버스가 혼잡할때 조금 비싼버스는 상대적으로 덜 혼잡했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