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리에서 옥정 다닐때보니 118 배차는 개판인데다가 의정부쪽 다서고 도느라 1시간 30분 이상 걸리고

그렇다고 환승하자고 도봉산으로 버스타고가다보면 올라가는 사이에 1101 슝 지나가서 놓쳐버리면 30분 뒤에나 오면

하릴없이 세월아네월아 7 타고 고읍환승하거나 1호선 타고 양주역 와서 81 타야하는데

이마저도 배차 꼬이고 지랄나면 1시간이면 갈꺼 2시간 걸리는 경우가 부지기수더라


다 떠나서 수유역 자체가 혜화-도봉산 사이 20개 넘는 무정차구간의 딱 중간인 10정거장 구간 중간정차기도 하고

성북구,강북구에서는 의정부민락이나 양주고읍 옥정가는 가장 효율적인 환승체계가 될수있을꺼 같은데 여길 왜 안서는지 노이해더라


운행시간때문이라면 차라리 을지로입구에 쓸데없이 두개 다 서는 (광교,롯백) (명동입구,우리은행종로지점) 하나씩 쳐버리고

수유역으로 바꿔치기 하는 방법도 있고, 사실 승례문을 빼버리면 좋겠지만 거긴 기사님이 화장실 가시는거같으니 재쳐두고라도


일단 필요는 해보이는데, 이게 대광윈지 뭔지 버스라고해서

민원을 양주시에 넣으면 되는거임? 아님 대광윈지 경기도인지에 넣으면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