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777은 아마 9월까지 지금처럼 운행될 것 같다고 하심.
2. 지금까지도 하겠다는 회사는 없음.
3. 사무실&정비사 분이 직접 대형차로 돌아봤다고 함.
4. 노을공원입구 근처 경사길 노상 주차장에 버스 세울 수 있게 자리좀 만들어 달라고 회사가 서울시에 요청했다고 함.
난지한강공원을 안 들어가거나 강변북로 타는 방법으로 진입을 택할 것 같은데 4번 내용을 서울시가 O를 하냐 X를 하냐에 따라 결정될 것 같음.
노선변경안을 신촌교통에서 서울시에 제출했다고 하는데 어떤 루트인 지는 잘 모름.
그리고 월드컵경기장역에서 마포구청으로 대형차로 우회전이 힘들다고 하시는데 이 구간 변경에 대해선 얘기는 없는 것 같음.
카더라인 만큼, 루트가 어떻게 바뀔 지와 지금 루트로 9월까지 다닐 지에 대해선 정확한 건 아니니 그럴 가능성이 있구나 라고만 생각해 주었으면 함. (신차가 언제 정확히 들어올 지 모른다고 하셨음.)
8777번 장사가 안되나보네.
예전보단 승객이 줄었다고 하시더라
개인적으로 674 <-> 8762, 8777 맞트하는거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보광교통은 중형이 있고 어차피 세노선 다 공차가 있어서) 혹시 어떻게 생각함?
그런데 하겠다는 회사가 없다는 게 문제
어느회사가 맡던간에 단순히 8777만 주는형식이면 아무도 안할듯
월컵에서 우회전 힘들면 dmc역 쪽으로 갈 수 없나.. 외지인 입장에선 그게 훨씬 편한데 말야
771처럼?
글로 쓰면 이해가 될지 모르겠는데, 3단지에서 좌회전, 상암초교 사거리에서 직진해서 에스플렉스센터 -> 상암동주민센터 -> 공철dmc -> dmc2출 -> 난지 루트가 괜찮지 않나 싶긴함... 6715번 회차랑 비스무리 할듯
6715느낌 회차도 좋을듯 대신 배차가 더 벌어질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