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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은 30일 오전 국회에서 '버스-터미널 서비스 안정화 방안'과 관련해 협의회를 개최한다.


당 관계자는 "버스 노선이 없어지는 것은 허다하고 중소 도시 등에서 터미널 자체가 없어지는 경우 또한 적잖다"며 "'시민의 발'이 사라지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민자 사업에 대한 규제를 풀어 수익성을 높이는 방안 등이 협의회에서 거론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당에서는 박대출 정책위의장과 이만희 정책위 수석부의장, 송석준 정책위 부의장, 한무경 제2정조위원장, 김정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여당 간사 등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 이윤상 교통물류실장 등이 함께 한다.


원문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017306?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