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고양시에서 비동의를 했다고는 해도, 어디까지나 비동의일 뿐이지, 불허는 아니라는 점을 아시기바람.


비동의는 어디까지나 동의할 수 없는 의견, 즉 폐선을 반대한다는 것이지, 폐선을 불허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건 이미 짐작하고도 남음.

어디까지나 국토교통부가 결정권을 가지고 있고, 아무리 고양시가 부동의한다고는 해도, 그건 고양시에 폐선에는 찬성안하고 반대하는 것일 뿐,

결정권이 없는 이상, 폐선에 대한 것에 나서지않겠다는 것으로 받아들였으면 함.


어짜피 M7106의 노선 구조나 수익성을 봐도 대광위조차 외면한 이상 폐선이 답일 수밖엔 없슴.

물론 M7106가 좋아서 이용하는 승객에겐 아쉽지만, 어디까지나 버스는 자선단체가 아니라는 점.

대당 운송수익금이 1000번보다 2배이상 차이가 나는 M7106이 대광위가 선정하기엔 무리가 따를 수밖엔..


대광위에게 외면받았고, 그렇다고 국토교통부나, 고양시에서 지원금을 받더라도, 운송수익에는 여전히

적자를 벗어날 수없다는 점에서 가온누리가 정신나가지않는 이상 계속 운영할 수없는 건 자명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