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M버스는 국토교통부 관할이라 권한은 대광위보다는 위이지. 다만 대광위로 선정된 노선의 경우에 한해서는 모르겠지만..
익명(175.114)2023-08-30 15:55
답글
대광위 선정여부는 준공영제 지원여부지 민영제M버스도 대광위에서 관리한다는거지 국토부에 M버스 관리하는 별도부서가 있는게 아니라
소다맛(kkhyun1016)2023-08-30 15:58
근데 M7106은 폐선 안될꺼라는거는 예상은 했음 출퇴근시간포함해서 해소하기를 위한 차량이라서 쉽게 폐선 안될꺼라는거 알고있었음
지금 딴 글 보면 다른 업체에 양도 나오거보면
아마 진짜 할꺼같음 가져갈 업체가 안나오면 조치을 취하겠지 진짜로 보조금을 더 주고 노선 남기거나 그렇다고 맨 처음 신설한 신성이 가져갈 일은 절때 없을테고 - dc App
익명(pppo214)2023-08-30 17:06
답글
폐산 안되는게 아니라, 조건부라든지, 폐선을 늦추는 것임. 어짜피 대광위조차 외면했고,, 교양시만 부동의라고 떠들 뿐, 이미 국토교통부의 공문조차 나돌 정도면 언제 어떻게 조건부에 따라서 시행할거냐 문제일뿐임. 결국 고양시의 행동에 달려있지. 비동의 하면서 나몰라라 가온에게 책임전가하겠다면 국토교통부는 당연히 폐선을 추진하겠지. 어떻게 보면 뻔뻔 고양시의 하기나름임.
익명(211.213)2023-08-30 23:07
답글
어짜피 폐선반대 민원은 고양시를 향하게되어있고, 고양시는 폐선에 대한 결정권한 없슴. 어디까지나 국토교통부가 고양시의 의견을 하나의 민원의 일원이라고 존중할지는 몰라고, 고양시가 나몰라라 저러면, 국토교통부는 여차하면 폐선허가하겠다는 것임. 폐선 안될거라는 에상을 쉽게 하시는데, 적어도 고양시가 스스로 해결못하면 폐선으로 가는 것임. 더는 가온을 괴롭힐 면분이 없어짐. 결과적으로 추악한 교양시로 남느냐, 알아서 결단해야할 처지임.
익명(211.213)2023-08-30 23:10
답글
국토교통부가 양아치짓하고있는거지
보조금줄테니 해달라고 할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폐선요구 하는지
근데 고양시 입장에서는 곤란한건지 수습을 해야되는데 - dc App
익명(pppo214)2023-08-30 23:10
답글
어떤 분은 대광위가 결정권있다니 말도안되는 소설얘기하는데, 그럴 논리면 대광위가 미쳤다고 7106을 선정안하겠나? 7119는 선정되었는데, 7106이 안된건 어불성설이지. 결국 7106은 대광위에서는 더는 관여 안한다는 것임. 국토교통부에서 권한으로 결정하든, 고양시의 의견을 감안해서 고양시에게 기회를 주든 알아서 해결해라 이말과 다를바 없슴.
익명(211.213)2023-08-30 23:11
답글
국토교통부도 그렇지만, 지금은 오히려 고양시가 양아치짓을 하고있지. 어떻게하든 적자라든지 책임을 면할려고 가온에게 뒤집어씌울려고 발악임.
익명(211.213)2023-08-30 23:12
답글
7106 폐선이 안된다면 적어도 고양시가 책임져서 가온에게 부담주지말고 손떼도록 협조하든지. 이것도 저것도 아닌 가온에게 재정압박해서 부도낼려고 작정했나? 고양시는..
익명(211.213)2023-08-30 23:14
답글
신성일때는 고양시한테 사기당해가지고 아예손땟자나 - dc App
익명(pppo214)2023-08-30 23:14
답글
근데 고양시도 민원피할려고 어떻게든 머리쓰는거라서 ㅋㅋ 지금 고양시가 보조금 주는걸로 딴 업체 알아보고있다면서 - dc App
익명(pppo214)2023-08-30 23:16
답글
200번도 고양시때문에 저렇게 비참해진게 안타깝지.
익명(211.213)2023-08-30 23:19
고양시는 하는 짓이 국토교통부보다 더럽다는 걸 느낌. 그렇게 가온누리를 죽여야 속이 시원한가? 그나마 명성운수가 고맙게도 M7646 노선을 인수해준 덕분에, 가온의 경영압박의 일부라더 덜어준 점이지, 반면 고양시는 하는게 뭐가 있을까? 폐선에 부동의하겠다면 빨리 업체 선정해서 대신 M7106 노선 인수해서 운행하도록 하든지. 이미 적자때문에 M7731애서 벌어들인것 다 까먹어서 회사가 적자때문에 어려움에 처한 현슬을 그냥 소수의 민원때문에 자기네 비판을 가온에게 뒤집어 씌울려고 발악하고있네.
그래도 M버스는 국토교통부 관할이라 권한은 대광위보다는 위이지. 다만 대광위로 선정된 노선의 경우에 한해서는 모르겠지만..
대광위 선정여부는 준공영제 지원여부지 민영제M버스도 대광위에서 관리한다는거지 국토부에 M버스 관리하는 별도부서가 있는게 아니라
근데 M7106은 폐선 안될꺼라는거는 예상은 했음 출퇴근시간포함해서 해소하기를 위한 차량이라서 쉽게 폐선 안될꺼라는거 알고있었음 지금 딴 글 보면 다른 업체에 양도 나오거보면 아마 진짜 할꺼같음 가져갈 업체가 안나오면 조치을 취하겠지 진짜로 보조금을 더 주고 노선 남기거나 그렇다고 맨 처음 신설한 신성이 가져갈 일은 절때 없을테고 - dc App
폐산 안되는게 아니라, 조건부라든지, 폐선을 늦추는 것임. 어짜피 대광위조차 외면했고,, 교양시만 부동의라고 떠들 뿐, 이미 국토교통부의 공문조차 나돌 정도면 언제 어떻게 조건부에 따라서 시행할거냐 문제일뿐임. 결국 고양시의 행동에 달려있지. 비동의 하면서 나몰라라 가온에게 책임전가하겠다면 국토교통부는 당연히 폐선을 추진하겠지. 어떻게 보면 뻔뻔 고양시의 하기나름임.
어짜피 폐선반대 민원은 고양시를 향하게되어있고, 고양시는 폐선에 대한 결정권한 없슴. 어디까지나 국토교통부가 고양시의 의견을 하나의 민원의 일원이라고 존중할지는 몰라고, 고양시가 나몰라라 저러면, 국토교통부는 여차하면 폐선허가하겠다는 것임. 폐선 안될거라는 에상을 쉽게 하시는데, 적어도 고양시가 스스로 해결못하면 폐선으로 가는 것임. 더는 가온을 괴롭힐 면분이 없어짐. 결과적으로 추악한 교양시로 남느냐, 알아서 결단해야할 처지임.
국토교통부가 양아치짓하고있는거지 보조금줄테니 해달라고 할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폐선요구 하는지 근데 고양시 입장에서는 곤란한건지 수습을 해야되는데 - dc App
어떤 분은 대광위가 결정권있다니 말도안되는 소설얘기하는데, 그럴 논리면 대광위가 미쳤다고 7106을 선정안하겠나? 7119는 선정되었는데, 7106이 안된건 어불성설이지. 결국 7106은 대광위에서는 더는 관여 안한다는 것임. 국토교통부에서 권한으로 결정하든, 고양시의 의견을 감안해서 고양시에게 기회를 주든 알아서 해결해라 이말과 다를바 없슴.
국토교통부도 그렇지만, 지금은 오히려 고양시가 양아치짓을 하고있지. 어떻게하든 적자라든지 책임을 면할려고 가온에게 뒤집어씌울려고 발악임.
7106 폐선이 안된다면 적어도 고양시가 책임져서 가온에게 부담주지말고 손떼도록 협조하든지. 이것도 저것도 아닌 가온에게 재정압박해서 부도낼려고 작정했나? 고양시는..
신성일때는 고양시한테 사기당해가지고 아예손땟자나 - dc App
근데 고양시도 민원피할려고 어떻게든 머리쓰는거라서 ㅋㅋ 지금 고양시가 보조금 주는걸로 딴 업체 알아보고있다면서 - dc App
200번도 고양시때문에 저렇게 비참해진게 안타깝지.
고양시는 하는 짓이 국토교통부보다 더럽다는 걸 느낌. 그렇게 가온누리를 죽여야 속이 시원한가? 그나마 명성운수가 고맙게도 M7646 노선을 인수해준 덕분에, 가온의 경영압박의 일부라더 덜어준 점이지, 반면 고양시는 하는게 뭐가 있을까? 폐선에 부동의하겠다면 빨리 업체 선정해서 대신 M7106 노선 인수해서 운행하도록 하든지. 이미 적자때문에 M7731애서 벌어들인것 다 까먹어서 회사가 적자때문에 어려움에 처한 현슬을 그냥 소수의 민원때문에 자기네 비판을 가온에게 뒤집어 씌울려고 발악하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