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국도교통부가 M7106번 시설한 목적이
고양시 출퇴근시간에 버스가 너무 없기도 하고 그래서 민원이 많아가지고 입찰검토후 보조금 주고 신성이 하게된건데
그때 당시 국토교통부가 신성한테 이제 보조금못주겠다 해가지고 신성이 서울시 면허 말소시키고 얼마 안되서 재정악화 되가지고 폐기물업체한테 넘긴거임
근데 M7106번 폐선시키면 100퍼 다시 민원들이 들어올테고 개 지랄들을 하겠지? 그래서 쉽게 폐선결정 못내는거고
그래서 고양시가 다른 업체에 넘길려고할려는뜻
만약 수요가 적어서 쉽게 폐선되은거였으면 신성이 폐선했겠지
그러니깐 작작좀 싸워라 니내들이 회사을 만들어서 굴리던가
- dc official App
1000번수요 분산 + 서울면허였을시에 서울시압박이 ㅈㄴ 컸다고 들음
압박 개심했음 보조금 주는조건으로 시설한거였는데 못주겠다고해서 고양시면허으로 바꾸고 계속 재정악화 왔었음 - dc App
근데 갑자기 뜬금없이 가온누리 폐기물업체에서 버스 운영하겠다고 나선 이유가 있나 ㄹㅇ 갑툭튀했다던데
글쎄 - dc App
당시랑 지금은 상황이 다름. 당시에는 대당 일일 이용하는 승객수가 대당 250명이상은 거뜬히 넘어서, 당연히 쉽게 폐선할 수없었지. 적자나봐야 엄청난 적자까지는 아니였고. 지금은 기쩟해야 130명 조금 넘을려나, 명상운수 1000번의 반밖에 안되는 수준에 적자폭이 장난아니지.
폐선하면은 다시 민원들어오게 되있음 그래서 고양시측은 보조금 주겠다는 말을 한거겠지 - dc App
M7106번이 경기도 면허로 바뀌었을때 폐기물업체에 바로넘긴게 아니고, 당시 서울신성교통 계열사로 고양시 면허 업체인 신성운수를 거쳐 폐기물업체로 갔어요. - 興스페이스
네 알아요 신성운수넘기고나서도 재정악화됫죠 - dc App
그냥 준공영제 빨리 시행해서 안정적으로 굴렸으면 이런 문제도 없을텐데.....
이미 대광위에서는 아예 관심조자 가지지않았고, 국토교통부가 폐선한다고 해도 대광위가 저지할 명분조차 없어진 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