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출퇴근하시는 게 더 좋지 거리도 짧으니
그 분들이 편승해서 서울 다니다가 용인주재 신설 요구해서 용인서울 노선이 용인주재로 편입된 케이스라... 비슷한 사례로 집은 천안인데 천안서울 탕수 많고 길 밀리면 못쉬고 바로 내려와야 되는거 때문에 편승해서 서울부산 다니는 동양고속 기사분도 있음
용인발 부산/사상/진주/광주 뛰던 고참 기사님들이시고, 용인발 장거리가 대원고속에 넘어가면서 용인연고지 자리가 없어지자 당시 용인연고지 기사님들이 연고지 기사님들이 연고지 달라고 하셔서 생긴 거임.
너가 동부 직원도 아니고 당시에 100% 용인발 장거리 다니던 사람들이란걸 어떻게암? 집은 용인인데 서울로 다니는 분이 있었을수도 있지. 그리고 회사에서 편승해서 출퇴근하는 기사들 편의를 봐 주진 않던데. 서울로 출퇴근하는 타지 거주자한테도 첫막차 잘 주는거보면
하루에 12편도가 아니라 10편도(4대 중 1대는 8편도)로 운행중임. 게다가 2근1휴인데 첫차순번이나 막차순번 걸리면 편승이라 해도 출퇴근하기 불편하지.
집에서 출퇴근하시는 게 더 좋지 거리도 짧으니
그 분들이 편승해서 서울 다니다가 용인주재 신설 요구해서 용인서울 노선이 용인주재로 편입된 케이스라... 비슷한 사례로 집은 천안인데 천안서울 탕수 많고 길 밀리면 못쉬고 바로 내려와야 되는거 때문에 편승해서 서울부산 다니는 동양고속 기사분도 있음
용인발 부산/사상/진주/광주 뛰던 고참 기사님들이시고, 용인발 장거리가 대원고속에 넘어가면서 용인연고지 자리가 없어지자 당시 용인연고지 기사님들이 연고지 기사님들이 연고지 달라고 하셔서 생긴 거임.
너가 동부 직원도 아니고 당시에 100% 용인발 장거리 다니던 사람들이란걸 어떻게암? 집은 용인인데 서울로 다니는 분이 있었을수도 있지. 그리고 회사에서 편승해서 출퇴근하는 기사들 편의를 봐 주진 않던데. 서울로 출퇴근하는 타지 거주자한테도 첫막차 잘 주는거보면
하루에 12편도가 아니라 10편도(4대 중 1대는 8편도)로 운행중임. 게다가 2근1휴인데 첫차순번이나 막차순번 걸리면 편승이라 해도 출퇴근하기 불편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