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월요일 오전 9시
대덕산단에서 탑승
대전역 하차
대덕산단 정류장에는 전동킥보드(알파카), 타슈, 개인 자전거 등이 즐비함.
타슈 1시간 공짜니까 타슈 추천
버스 환승은 불편한 편. 704 타고 목상동 쪽에서 오면 B1 세종방향 정류장은 한참 걸어야함.
유니버스 도착. 일단 버스가 만석인건 말할것도 없고
문짝이 하나라 사람이 내릴려면 입석승객 여러명이 내렸다 타야함. 승하차 지연 심각.
기사님이 '죄송하지만 내렸다 타달라' 부탁함.. 문짝 여러개 달린 버스 시급
겨우 다 타긴 했는데 문 바로 앞 계단에 선 채로 감. 재수없으면 못탈뻔 했음
세종 6-1,2,3생활권 입주도 남았고 둔곡 정류장 개통도 안했던데 큰일임
9시면 사실 메인 출퇴근 시간은 지난거 아닌가..?
확실히 대전역까지 금방임.
관평동에서 대전역 갈려고 자전거타고 북쪽으로 거슬러 올라온거니 말 다함.
사람 많아도 왜 다 이거 탈라고 하는지 알겠음.
입석이어도 신호 거의 안 받고 정속주행 하다 보니까 피로도 낮음.
차가 시내버스보다 좋아서 그런가
대덕산단 정류장에서 승무교대도 하기도 하더라
전부 거기서 한다고 보면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