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사당-인덕원 구간 4호선이랑 맞다이 뜨던 시절은 꿈도 못꿀듯 대공원 드리프트 있어도 4호선이 메리트가 너무 커버림 지금상황에선
정부청사사거리-린파밀리에 이 구간은 그냥 어떤구간이든 손님타고내리는거 있는 이상 무조건 여기서 시간 전보다 최소 5분은 더 까먹는거 같다
정부청사사거리는 이 길을 몇년을 지났는데도 아직도 이대로인게 신기할지경 최근엔 교육원 삼거리 앞에도 일부러 걸리게 만들고
10단지 과천성당 두 신호체계는 원래부터 체계 뭣같았으니 그렇다쳐도
지식정보타운에 신호가 너무 많아짐 근데 가뜩이나 신호도 길어서 더더욱 체감시간은 길고
진짜 웬만해선 반대편은 지하철타더라도 사당>인덕원은 버스타고 다녔는데 이제는 왕복 다 4호선 타는게 답이 되어버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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