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여객도 간판 10 92 같은것도 35-40분 배차인데 신성노선 1대에서 몇대씩 굴리는것도 힘들고 명성도 그거 몇대 굴리려면 겨우 25분배차 굴리는 67 999 배차 포기하거나 똑같이 150 56 80 70 이런거 2-3대씩만 굴려도 간판노선 11 66 같은거 벌어질테고 기존 운정 주민들도 2-3대 굴리면 예전이랑 달라진거 없다고 또 그 회사 욕하겠지 근데 그거보다 많이굴리면 모든 시내노선 애매하게 5-6대 굴려야하고 5-6대 굴리면 어차피 배차길고
고교 신일 명성 공평하게 나눈다해도 생각보다 신성 노선 수도 많음
고교 신일 명성 공평하게 나눈다해도 생각보다 신성 노선 수도 많음
신일은 신성노선 다 삼키면 배탈날거 같은데 600번하고 200 2200말고 이득볼게 없어보임 - dc App
더 넓혀봐야 9030인데 9030은 명성이 더 탐내하려나 - dc App
신일은 처음부터 92빼고 배차안좋았어서 신성급 배차임에도 4대보험미납 이런건 없으니 선녀로 보이는거고 여기도 힘듦 노선도 많이 외곽이고
그럼 신성은 걍 준공영제까지 이악물고 버티는거말곤 답이 없는건가 그전에 부도나도 파주시랑 사이 나빠서 공영화도 못할거 같고 - dc App
어차피 7권역으로 흡수되면 한정된 7권역 기사에서 노나먹기하니까 크게 좋아지긴 힘듦 신일같은데는 적성이라던지 좀 시내랑 먼 노선이 많으니까 기사들도 상대적으로 비선호하고
그나마 KD 선진정도면 신성간판노선급은 그나마 기다려서 탈만한정도로 배차는 만들어줄거같은데 (약15-30분간격정도) 저두업체도 신성채무보고 빤스런했다 그러니 이뭐병..
명성이 휴업시킬건 시키고 72 75도 통폐합하고 그런거는 잘하던데 일단 56 80 150 이런거 통폐합하고 70 70-1 통폐합하고 이러면 30분 이내배차정도는 가능하지 않나?
10번 92번은 노선이 너무 긴데 특히 92번은 신성 금촌차고지 시절에는 배차도 양호하고 장사가 잘되던 노선이었음. 운정신도시 투어에 주엽까지 가는 게 너무 길고 적성,파평 에서 일산으로 갈 사람들은 문산,금촌에서 전철 환승하니까 어차피 물갈이가 되는 노선임. 10번도 금촌에서 물갈이가 되는데 굳이 노선을 길게 비효율적으로 만들 필요가 없음. 노선이 길어지니 간격유지도 안되고 근무여건도 안좋고 92번은 신성 시절보다 스피드가 죽어서 소요시간만 늘어나고 악순환 반복임. - dc App
10번은 하이파크시티 56이랑 마을버스 배차도 안좋아서 대화역까지 갈필요 있었는데 67생겨서 달라지려나?
크드 파주여객도 좀 가져가야 될 판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