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문제로 뒤로가라는건 맞말이긴함 짐이라도 올려두면 모를까 짜증 팍팍내면서 뒤로가라는 기사를 열에 아홉은 본듯 전북지역 선착순 직행노선이 주로 그러던데 다른곳도 다 똑같음? - dc official App
삼흥 선착순도 저랬던거같은데 - dc App
근데 지정석 우등차에서도 뭐라해서 그뒤로는 아예 삼흥 안탐 - dc App
전북고속이 많이저러더라고 그리고 코로나 사회적거리두기때 강인에서 저러다가 싸움난적도있었고 - dc App
난 뒤에 앉으라길래 걍 씹고 앉음. 부탁하는 말투도 아니고 뒤에앉으세여 이러는데 지가 뭔데 나한테 이래라저래라야 - dc App
그럼 보통 쫓겨나지 않나ㄷㄷ 사례 있다던데 - dc App
코로나 전이긴 했는데 지금은 더 강하게 밀어붙이나보네 ㅎㄷㄷ - dc App
기사개 강제로 그럴 순 없는데 좌석같은 경우 자기 자리 안앉고 자리 비었다고 앞에 앉으면 자기 자리 갈때까지 출발 안함 - dc App
생각해보니 옛날에 대한고속도 저랬던것같다 정읍에서 ㅇㅇ
전북업체들이 심한것같음 - dc App
명목은 거리두기니 뭐니 하지만.. 때로는 손님 안들키게 핸폰을 한다거나 전화를 계속 한다거나, 민원에 올라갈만한 행동을 안보이게 하기 위함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드네..
그래놓고 전주고속은 일부러 느리게 가려고 핸폰 하면서 가는거 같음 맨앞에 앉았을 경우 쳐다보지마요! 라고 하면서 버럭버럭 소리지를듯
전북 업체들이 저 지랄 많이 하는데 저러면 사실 기사만 손해지 승객이 빡돌아서 민원 넣으면 기사는 분명 회사에서 한 소리 들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