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지하철뿐만 아니라 자동차도 포함해서 동일조건이면 실제로 가능한 확률상 56분 57분이면 거리가 있다 정도라면 1시간 3분 1시간 7분이 빨리 걸렸을때 시간이면 단 6분 차이인데도 이동하는데 시간을 쓴 느낌
1시간이라는 단어가 크게 느껴지지 그래서 50분대 남은 상황에서 약속 기다리는 사람한테는 50분 좀 더걸리면 도착해요 라고 하고 시간 이른 경우에는 1시간 좀 안걸려요 라고 함 둘이 느끼는 차이가 다름 - dc App
확실히 50분~ 1시간이내면 그래도 힘들어도 갈만한데 1시간 5분~10분이러면 1시간이 넘어가버려서 몸이 힘듬.. 정말 1시간의 벽이 존재하는거같음. 그래서 추후에 이사가면 꼭 도심쪽으로 이사가고싶음.. 너무 1시간의 벽이 큼.. 힘들기도 하고..
걸어갈때 그냥 어디 약속이나 놀러가는건 1시간의 벽인데 출퇴근은 ㄹㅇ 30분의 벽임 똑같은 거리도 출퇴근때는 체력 2배 쓰는 느낌이랄까
대중교통이나 자가용으로 타고 가도 출퇴근은 딱 30분 까지가 좋고 1시간은 그나마 봐줄만하다지만 1시간 넘어가는건 곤욕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