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위 평가항목 보면 부채비율 이런것도 다 있던데 그거 백날 평가해봤자 기존업체 가산점 딱 얹어버리면 바로 입찰 먹어버리는데 솔직히 3400 7101같은 신규노선은 다 명성에 뺏겼잖아
10년동안 적자만 내면서 다닌 노선을 입찰로 털어가는게 더 문제임
그건 맞는 말인데 적당히 멀쩡한 회사면 그게 맞지만 제대로 굴리지도 못할게 뻔한 회사잖아 저긴
솔까 파주여객한테 입찰줬으면 했는데 신성보단 앞섰으나 명성한테는 밀림.
선진이 m7111 입찰 참여한거 기억나네 말짱해보이지 않으면 상도고 뭐고 달려드는 회장님,,,
지키고 싶다면 어택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