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대 지상군페스티벌 가기 전 공주에서 중간 휴식 겸 자유출사 중.
가족차 끌고 갔는데, 금강신관공원에 대고, 도보로 이동.
여기에 삼흥고속 버덕 출신 아무개[某] 기사가 안에서 자유롭게 찍으라고 했는데, 나는 거절함.(차호 및 행선지는 기사 신상이 노출될 수 있으니 갤러리 지침상 비공개)
여기가 금남고속, 금호고속, 삼흥고속 본진이다 보니 더더욱 그러겠네. 물론 금호랑 금남은 둘 다 비단 금(錦)을 쓰는 것도 특징이고.
계룡대 지상군페스티벌 가서 민수용 전투식량 한 박스는 사야할 듯. 식사대용으로 쓰기에 좋을 거 같기도 하고 ㅇㅇ
청錦
푸를 청(靑), 비단 금(錦) 맞음 ㅇㅇ
아 닉네임이 실명임?
실명 ㄴㄴ 닉네임 겸 고닉 작년에 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