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 밀리터리 덕후가 4번 연속으로 가본 2023 지상군페스티벌 솔직 후기
이전보다 행사규모 더 축소된 거 같음 (작년에 세계 軍 엑스포 열렸던 거해 비해서는 맞음 ㅇㅇ)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또 민수용 전투식량 물색 실패 (한 박스 사갈려고 했지만... 내년에 들어오겠지??? 2019 지상군페스티벌는 분명히 팔았는데 왜...???) 대신 민수용 건빵은 팔더라.
올해 한미동맹 70주년 기념해 미국뽕 & 아메리칸드림(미국몽) 자극시키기 위해(물론 아니겠지만) 주한미군 장비 다수 및 한미혈맹 & 한미동맹 관련물 전시 (그와중에 태극기 & 성조기는 펄럭) (물론 친미 성향이지만 캐나다를 더 좋아하는 건 함정)
역시 작년에 이어 단골로 온 몽골 군악대, 베트남 군악대도 왔음 (올해 태국 군악대는 불?참) (같이 사진도 찍음. 여기에는 없지만)
막짤은 美 8군악단 아조씨랑 함께
내년에는 행사규모 더 커졌으면... 영국 군악대도 와줬으면 한데, 다변화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음
Today's Conclude: 미국뽕 '적당히' 빨고 왔다. 과도하게 느끼다간 미국만 겁나게 숭배하는 혐한 국까로 변할 거 같아지고 ㅇㅅㅇ 물론 한국 지키는 미국은 중요한 존재임.
We Go together
장갑차랑 전술차량 타보셨능가? 헬기는 금년엔 안하고 얼라들 스카이다빙체험(만원)으로 대채했더만 - dc App
답장이 늦었네. 이 때 혼자 간 거라, 어린이들이랑 같이 안에 있는게 좀 그럴 가 같아가지고...
전투식량 소시지 볶음김치 들어있는거 사고싶어지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