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엔 해가 7시 넘어 떠서 9000 첫차로 도달가능한데 봄부터 가을까진 어림없음
900 첫차로 구룡포 6:20 중간출발차 잡기도 어렵고 시내발 차는 구룡포 6:45 맞춰가서 안될듯
무엇보다 타긴 타더라도 해맞이 시즌에는 구룡포, 호미곶, 영일대 차 뒤질라게 막힘 ㅋㅋ 포항 현지인들은 거기 안 가고 장기읍성 가거나 그럼
아...구룡포 6:45 맞춰가는구나 젠장할 시내발은 6시에 고터앞 지나가더라고. 그럼 답 없음? 중간에 구룡포나 하다못해 청림 오천까지라도 버스로 가서 택시환승해서 택시비 절약할 방법도 없음?
포항버스 첫차시간이 대부분 5시대고 9000보다 늦는놈도 많아서 뭘 타든 큰 의미 없음 정 가고 싶으면 겨울(동절기)에 가던가 아니면 호미곶서 숙박하는게..
9000번 5시 10분에 첫차 있을 걸 양덕에서 나온 후에 포항역 한 번 깊게 쑤시고 오면 6시 좀 넘어서 고터 지나갈 거임 타긴 탈 수 있을텐데 차 뒤지게 막히니깐 지쿠터를 타든 통행에 방해 안 받는 거로 이동하셈 그게 최고임
그게 고터에서 6시잖음 그걸로 해맞이는 어림 반푼도 없우니까
7년전 한겨울에 호미곶 7시 넘어 도착해서 해돋이 본 적은 있음 그때 나도 서울에서 1시 심야타고 내려가서 4시 40분 도착, 한시간 기다려서 첫차 탔었는데 노선도 시간표도 바뀌었을테니...
겨울엔 해가 7시 넘어 떠서 9000 첫차로 도달가능한데 봄부터 가을까진 어림없음
900 첫차로 구룡포 6:20 중간출발차 잡기도 어렵고 시내발 차는 구룡포 6:45 맞춰가서 안될듯
무엇보다 타긴 타더라도 해맞이 시즌에는 구룡포, 호미곶, 영일대 차 뒤질라게 막힘 ㅋㅋ 포항 현지인들은 거기 안 가고 장기읍성 가거나 그럼
아...구룡포 6:45 맞춰가는구나 젠장할 시내발은 6시에 고터앞 지나가더라고. 그럼 답 없음? 중간에 구룡포나 하다못해 청림 오천까지라도 버스로 가서 택시환승해서 택시비 절약할 방법도 없음?
포항버스 첫차시간이 대부분 5시대고 9000보다 늦는놈도 많아서 뭘 타든 큰 의미 없음 정 가고 싶으면 겨울(동절기)에 가던가 아니면 호미곶서 숙박하는게..
9000번 5시 10분에 첫차 있을 걸 양덕에서 나온 후에 포항역 한 번 깊게 쑤시고 오면 6시 좀 넘어서 고터 지나갈 거임 타긴 탈 수 있을텐데 차 뒤지게 막히니깐 지쿠터를 타든 통행에 방해 안 받는 거로 이동하셈 그게 최고임
그게 고터에서 6시잖음 그걸로 해맞이는 어림 반푼도 없우니까
7년전 한겨울에 호미곶 7시 넘어 도착해서 해돋이 본 적은 있음 그때 나도 서울에서 1시 심야타고 내려가서 4시 40분 도착, 한시간 기다려서 첫차 탔었는데 노선도 시간표도 바뀌었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