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리스페이 사용했을때 기사가 제지한다거나 깜짝 놀라는 반응이 있었다는 글을 종종 보게되는데
도입된지 좀 되지 않음? 그런거 보면 태그리스 가능 노선에 대한 기사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건데 이런걸로 시비걸리거나 뭔가 불친절하거나 부당한 대우를 받게되면 이건 그냥 민원각 아닌가? 개인적으로는 운수사에 책임이 있기 때문에 민원 넣어도 할 말 없다고 생각함.
태그리스페이 사용했을때 기사가 제지한다거나 깜짝 놀라는 반응이 있었다는 글을 종종 보게되는데
도입된지 좀 되지 않음? 그런거 보면 태그리스 가능 노선에 대한 기사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건데 이런걸로 시비걸리거나 뭔가 불친절하거나 부당한 대우를 받게되면 이건 그냥 민원각 아닌가? 개인적으로는 운수사에 책임이 있기 때문에 민원 넣어도 할 말 없다고 생각함.
일반 시간대는 그런 경우 없다 보면 되고 대개 혼잡시간대 문제지. 사람 몰려 들어오는데 여기서 무작정 받아들이면 분명 무임승차 있을거고 특히 입석금지 카운팅에도 태그리스 지연은 기사들 골때리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고. 불친절이나 재확인 정도는 태그리스가 완벽해지지 않는 한 아직은 계속 나올 수 밖에 없다 봄.
그리고 차피 요금쪽 부당사항은 교통카드사에서 꽤나 친절하고 후하게 처리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