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리스페이 사용했을때 기사가 제지한다거나 깜짝 놀라는 반응이 있었다는 글을 종종 보게되는데

도입된지 좀 되지 않음? 그런거 보면 태그리스 가능 노선에 대한 기사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건데 이런걸로 시비걸리거나 뭔가 불친절하거나 부당한 대우를 받게되면 이건 그냥 민원각 아닌가? 개인적으로는 운수사에 책임이 있기 때문에 민원 넣어도 할 말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