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청 양방향 지나가는 33번은 항상 공기수송
만수3지구기점 연안부두 운행할때만해도 승객 제법있던 노선이었는데
장수공영차고지에서 만수3지구까지는 공차회송 개념으로 다니는듯
37번도 향촌휴먼시아에서 간석4거리로 바로 우회전하면 될텐데 그태여 그걸 반대로 돌려서
모래내시장 경유래서 간석4거리로 돌리게하고
부평농장경유로 돌리고 나서는 완전 이용객 급감이던데
남동구청 양방향 지나가는 33번은 항상 공기수송
만수3지구기점 연안부두 운행할때만해도 승객 제법있던 노선이었는데
장수공영차고지에서 만수3지구까지는 공차회송 개념으로 다니는듯
37번도 향촌휴먼시아에서 간석4거리로 바로 우회전하면 될텐데 그태여 그걸 반대로 돌려서
모래내시장 경유래서 간석4거리로 돌리게하고
부평농장경유로 돌리고 나서는 완전 이용객 급감이던데
이용객 빅데이터보면 작년기준 하루이용객 7000명넘어서 최대이용객찍엇던데 만수지구에서는 공기수송일지언정 서창 도림 남촌에서 쓸어담음 - dc App
근데 감차너프가 잇엇는지는 모르겟지만 예전보단 배차간격이 좀 늘은감은잇음 - dc App
감차는 없고 단순히 서창이랑 논현 경유해서 노선 길이가 길어져서 그럼
아하 - dc App
37번 원복하고 33번이 향촌지구 경유하는 게 나아보임
향촌지구 경유 안해도 된다 37번 단체민원넣어서 변경했더니만 정작 별로 타지도 않고 향촌지구에서 인천2호선역은 그냥 11번 타고 모래내시장역가는게 제일 최적의 경로다 ㅇㅇ
걍 37번 배차간격이 너무 길어서 그런 거 아님? 이 동네는 12분 넘어가면 잘 안타는데
ㄴ 12분? 만수동 10몇년 살면서 현재 버스노선중에 제일 배차간격 짧은 노선인거같은데? 그냥 무지성으로 노선변경 민원넣어놓고 안타는거지. 아침시간에 매일 지나가는데 다들 37번 안타고 11번 탄다
만수동 살면서 533, 534, 538, 62, 30, 46, 개편 이전 15번만 타서 보통 저 정도면 길다고 느껴지는데
장수차고지에서 3지구까지 왜 공기수송인지 아니? 그 구간 주민들은 서창동이 아닌 구월동이나 숭의동이 주 목적지거든. 근데 서창동으로 크게 돌아가는 33번을 타겠어? 차라리 36번을 타고야 말지.
만수동은 보통11타고 송내가거나 인천2호선 잘 안탐 동암역 가서 1호선급행타기도 하고 굳이 인천2호선탄다면 만수주공까지 걸어가면 버스자주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