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든 생각이.. 요새 a,b / -1,-2 처럼 해서 비슷한 노선 중간구간 다르게 운행하는 노선들이 있잖아?
지금 이런 노선들은 대부분 배차가 불규칙하다는 거야.. 배차는 일정하게 하는데 분리운행구간 지나고 나서는 다시 붙거나 벌어지는 현상(특히 7013a,b)이 자주 발생하는데….
근데 지금에 비하면 과거에 더 많았던 것 같아.. 과거(04 개편 이전)에는 분리해도 배차 잘 지켜지는 편이었어? 지하철도 덜 있었을 때라 버스 의존도가 상당했을 것 같은데 어땠는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