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든 생각이.. 요새 a,b / -1,-2 처럼 해서 비슷한 노선 중간구간 다르게 운행하는 노선들이 있잖아?
지금 이런 노선들은 대부분 배차가 불규칙하다는 거야.. 배차는 일정하게 하는데 분리운행구간 지나고 나서는 다시 붙거나 벌어지는 현상(특히 7013a,b)이 자주 발생하는데….
근데 지금에 비하면 과거에 더 많았던 것 같아.. 과거(04 개편 이전)에는 분리해도 배차 잘 지켜지는 편이었어? 지하철도 덜 있었을 때라 버스 의존도가 상당했을 것 같은데 어땠는지 알려줘..
지금 이런 노선들은 대부분 배차가 불규칙하다는 거야.. 배차는 일정하게 하는데 분리운행구간 지나고 나서는 다시 붙거나 벌어지는 현상(특히 7013a,b)이 자주 발생하는데….
근데 지금에 비하면 과거에 더 많았던 것 같아.. 과거(04 개편 이전)에는 분리해도 배차 잘 지켜지는 편이었어? 지하철도 덜 있었을 때라 버스 의존도가 상당했을 것 같은데 어땠는지 알려줘..
시내구간에서 급행운행하는 경우도 있었음. 개꿀이였지^^
청색차만 줄창오거나 적색차만 줄창오는 경우도 제법 있었지...
일단 20세기엔 서울 시내버스 평균 간격이 3~4분 간격이었어서, 1:1비율로 적청 정도면 그럭저럭 탈만은 했었음.. 하지만 문제는 윗 덧글처럼 청차만 주구장창 오거나 적차만 주구장창 오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