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cnewsj.joins.com/article/25198730
"음료 안돼요" 버스기사 이 말에…길바닥 '퍽' 내던진 승객들고 있던 음료를 버스에 갖고 타려다가 제지당하자 길 쪽으로 음료를 내던진 한 승객의 이야기가 온라인상에서 퍼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서울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음료를 들고 버스에 오르려던 승객이 기사로부터 탑승을 거부당하자 길바닥에 음료를 내던진 사건이 공유됐다. 제보자 A씨는 "버스를 타는데 내 앞에 있던 남자가 음료를 들고 탔다"며 "기사님이 ‘들고 못 탄다’면서 ‘버리거나 다음 차 타라’고 하자, (남성은) 들고 있던 음료를 냅다 뒤로 던졌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dcnewsj.joins.com당연히 음료 들고 탄 승객을 비난할줄 알았는데 기사 비난이 훨씬 더 많네?
유튜브는 승객욕이던데
6년이나 된걸 기사 비난을 하는게 이상한건데 - dc App
음료반입이 17년인가 금지되지 않았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