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장할배

(주로 종로선구간에서 출몰 = 현재도활동중)


♤ 춤빌런

(주로 종로선,경부선구간에서 출몰 = 현재도활동중)


♤ 지렁이구걸남

(2020년대들어 잠적했는지 잘 안보임)


♤ 시각장애인 구걸

(찬송가틀고다니면서다니는 그분들 예전엔 수도권전철 대부분에서 보였는데 지금은 1호선에서만 간간히보임)


♤ 박OO전도사의 사랑의집 전단지구걸

(구걸충들중에 가장많이보인형태로 1~5호선,분당선에서

주로보였는데 2012년에 이거와관련해서 방송보도나가고부턴 많이 뜸해지거나 아예 안보임)


♤ 교회(??)모금함

(주로 용산이남구간에서 가끔가다보임)


♤ 백원만할머니

(주로 종로선구간에서 출몰했는데 요즘은 거의안보임)


♤ 장애인구걸충

(이쪽은 살기힘드니도와달라 교도소에서출소했는데 돈이없다

차비가없는데 도와달라는등 매우 다양했는데 나는 차비구걸하는애를 경부선 수원~천안구간에서 거의 매일봤는데 어느날부턴)안보임

= 이중 차비구걸하는애는 2017년쯤에 분당선에서 다시봤는데

일자리를 구했는지 구걸하지않고 조용히가드라.. 지하철빌런중 이놈이 제일 선녀였음


♤ 껌팔이장애인

(주로 1호선,경중선 회기이북구간에서 많이봤는데 남자인데 여자옷입고다니는 들떨어진애였음 2019년쯤에 석계역에서 철도경찰한테 적발된걸봤는데 그이후부터 아예안보임)


♤ 금천야학 모금

(2003년쯤 내가 초딩때 아주잠깐등장했던 구걸충인데 이름에걸맞게 경부선 병점행 고정으로출현.. 이 모금했던사람중 한명은 먼훗날 파스잡상인으로 활동하더라 ㄷㄷ)


♧ 자리빌런할줌마들과 암컷멧돼지들

(1호선,경중선,경춘선 주로출몰...)


♧ 동호회빌런들

(1호선 인천발 소요산행, 경중선 중앙선구간에서 주로 일요일아침 이들을 맞딱트릴가능성이 높다 일반승객에서 자리양보강요등 각종민폐를끼치는빌런들)



그밖에 나머지빌런은 소소한 일상적인 빌런이긴함

확실히 2011년 보안관생기고부터 빌런들이 조금씩 잠잠해진건사실이지만 보안관생기기전부터


종로선은 공익들이 3~4명 1조로 지금의 보안관역할하면서

구걸,소란행위 다 잡아냈었고 코레일구간은 철도경찰관 3~4명과

질서지킴이 할아버지들이 다니면서 단속했었고

(그중 2016년쯤에 경중선에서 철도경찰관 5명이서 사복차림으로

몰려다닌걸봤는데 살벌하더라 ㄷㄷ 그중 한명이 결제서류판들고다녀서 확실히알게됐었음)


글쓰고보니 1호선.경중선(중앙선구간)이 빌런들이 참~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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