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시절 부흥교통 55-1번이 기점을 광릉내에서 출발하던 노선중에 하나였고 이시절에는 광릉내에서 출발했을 뿐더러 진접읍 일대에서 볼수 있었던 유일한 서울면허노선이였죠.
그러다가 어느한 날 기점을 광릉내에서 수택동으로 기점을 변경하게 됩니다.그렇게 해서 광릉내는 물론 진접읍에서는 서울면허는 더 이상 볼수 없었고 경기면허만 볼수 있었죠.
해당 노선이 광릉내에서 수택동으로 대대적으로 기점을 변경을 했던 원인이 있었나요?
그러다가 어느한 날 기점을 광릉내에서 수택동으로 기점을 변경하게 됩니다.그렇게 해서 광릉내는 물론 진접읍에서는 서울면허는 더 이상 볼수 없었고 경기면허만 볼수 있었죠.
해당 노선이 광릉내에서 수택동으로 대대적으로 기점을 변경을 했던 원인이 있었나요?
개인적 셍각이지만 부흥교통 입장서 55-1번으로 광릉내 수요 잡으려고 했는데 생각 외로 장사가 안되니 빠진거 같음 진접도 지금과 달리 완전 촌이고 광릉내는 청량리 남양주 구리가는거보다 의정부로 주로 가니 부흥교통이 결국 90년대 중반 55-1번을 폐지함 - dc App
광릉내에 21번 30분간격이었는데 글쎄? - dc App
게다가 광릉내에선 7, 707(그 당시엔 좌석버스)이 수시로 다니니 55-1이 경쟁하기엔 벅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