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종점을 차고지나 휴게시설 비슷한곳으로 더 연장해서
기사들 휴게시간 제대로 보장해주는게 낫지않음?
장거리노선 짜르는이유가 운전기사들 휴식보장때문인데
그렇다고 노선을 짜르면 어떻게든 민원이 나오는건 뻔하니까
남양주 1-4나 23만 봐도 그렇게 잘 하잖슴.
기사들 휴게시간 제대로 보장해주는게 낫지않음?
장거리노선 짜르는이유가 운전기사들 휴식보장때문인데
그렇다고 노선을 짜르면 어떻게든 민원이 나오는건 뻔하니까
남양주 1-4나 23만 봐도 그렇게 잘 하잖슴.
그래도 타 지자체에 비해 서울 버스정책과 정도면 단축하더라도 나름 빅테이터 돌려서 최상의 합리적인 대안 제공하고 무지성으로 "환승하세요" 이렇게는 안 하는 편임.
서울은 타지역대비 중앙 밀집형식으로 버스노선 짜여진건 아니여서 장거리 아닌이상 환승하라고 중간 자르게하는것도 애매함
남양주는 거의 교통행정이 없다시피한 포기상태이기 때문에… 구리역 방향으로도 절대 안만들어주고 꼬우면 도농역에서 환승해라 ㅇㅈㄹ 하고 있으니 원 - dc App
얘는 또 난독 - dc App
노상주차 할곳 구하는거도 어렵고 휴게실 확보는 더 어렵다고 보면됨 실제 울 회사 노선도 회차지 화장실가거나 운행 시작전 시동 걸고 있는거도 공회전 및 노상에 주차 한다고 민원들어와서 무조건 시동 끄라고 지침 내려옴 시민들이 여기 드나는 갤럼들 처럼 버스에 그렇게 호의적이지 않다는거만 알고 계셈 - dc App
신기하게도 23은 분할조차 얘기도없으니 그보다 선진때의 7-5랑은 왜구간 서로 맞바꾼거임? 현재 7-5는 결국 폐선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