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현장에서 바로 퇴근해서 남양읍에서 상록수역까지 탔는데 와...
과속방지턱 겁나 세게 넘더라?

부일 56번 이후로 오랜만에 앉은 상태에서 붕 떴다가 바로 꽂힘.
다행히 허리 다치거나 하진 않았는데 같이 탔던 노인내들 불안한지 손잡이 겁나 세게 잡으면서 앉고 있더라...

제부네 310도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굳이 세게 넘었어야 했나 싶기도 하고.
뭔가 다시는 타고싶진 않은 경험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