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신일 특히 갈곡리쪽 버스 타면
엔진 소리 개크고 차 창틀에는 먼지 쌓여있어야하고 벨 몇개 없어져있고 격벽없고 청테이프 차에 있어야하는데
일렉으로 바뀌니까 그런게 없어져서 타는맛이 없음...
우당탕 엔진소리 개큰 디젤차 일때가 그립기도 한듯
특히 11번 1061은 진짜 타기 싫었음 야간에 불도 어둡고 다른차도 천장에서 물 떨어져야 그게 진짜 신일차인건데...
엔진 소리 개크고 차 창틀에는 먼지 쌓여있어야하고 벨 몇개 없어져있고 격벽없고 청테이프 차에 있어야하는데
일렉으로 바뀌니까 그런게 없어져서 타는맛이 없음...
우당탕 엔진소리 개큰 디젤차 일때가 그립기도 한듯
특히 11번 1061은 진짜 타기 싫었음 야간에 불도 어둡고 다른차도 천장에서 물 떨어져야 그게 진짜 신일차인건데...
그래도 속도같은거는 나을거 같은 데
1960이 쌉 명차였는데ㅋㅋ
시간 지나면 그렇게 바뀔거임
게이야 지금 신일 일렉 봐라.... 바깥부분 위쪽 뜯겨저있고 ㅈㄴ 지저분하게 돌아다닌다.... - 역시 시내전환이 답
31번에 똥차 1680 남아있으니까 그거라도 ㅋㅋㅋㅋㅋㅋ
급식충들이 벨에 샷건치고 에어컨뒤집어까놔서 조만간에 급식충의 테러흔적과 너덜너덜해진걸레를볼수있어 애들손만닿았다하면 아작나는 하차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