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신일 특히 갈곡리쪽 버스 타면
엔진 소리 개크고 차 창틀에는 먼지 쌓여있어야하고 벨 몇개 없어져있고 격벽없고 청테이프 차에 있어야하는데

일렉으로 바뀌니까 그런게 없어져서 타는맛이 없음...
우당탕 엔진소리 개큰 디젤차 일때가 그립기도 한듯
특히 11번 1061은 진짜 타기 싫었음 야간에 불도 어둡고 다른차도 천장에서 물 떨어져야 그게 진짜 신일차인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