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시내버스를 탈 때 단말기에 찍었던 교통카드를 내릴 때도 다시 찍는 '하차 태그 의무제'를 다음 달 전북에서 처음 시행합니다.

환승을 안 하더라도 해야 하며,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다음번 버스를 이용할 때 카드 할인 50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군산시는 '하차 태그 의무제'를 통해 시내버스 승·하차에 대한 객관적 자료를 확보한 뒤 노선 개편과 중·고등학생 무상교통 지원금 산정 등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585899?sid=102

군산시 “11월부터 시내버스 내릴 때도 교통카드 찍어야”

군산시가 시내버스를 탈 때 단말기에 찍었던 교통카드를 내릴 때도 다시 찍는 '하차 태그 의무제'를 다음 달 전북에서 처음 시행합니다. 환승을 안 하더라도 해야 하며,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다음번 버스를 이용할 때

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