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역 사거리. 이 지역 국회의원(엄밀히 말하면 비례대표로 당선됐는데 차기에 이 지역의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나오려 표밭 가는 중인 의원)인 전주혜 의원이 전세버스 관련된 내용을 현수막으로 부착했더라. 현장체험학습(수학여행 포함)에 노란색 도색을 안 한 일반 전세버스를 이용 가능하도록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내놓아 통과됐단 내용임. - dc official App
그보다는 어린 아이를 둔 부모가 많이 사는 곳이라 걸어둔거 같은데.. 이게 더 표가 되니까. - dc App
저건 전세버스이슈보다는 학부모님들 학교 운영이슈라 ... 주거지 주변에 그냥 걸어놓은 거겠지요
서울맨이라는 언론사가 있었나 - dc App
작성자 이름임ㅋㅋㅋㅋ
자기 사진을 다른 사람이 퍼 가지 말라고 본인 닉을 워터마크로 박는거로 암. - dc App
아 ㅋㅋㅋㅋ - dc App
저거 명일에도 있던데ㅋㅋ 애들 많아서 그런거 아닌가 그나저나 저거땜에 에버랜드 못가고 롯데월드 감ㅡㅡ
학부모랑 애들이 많음 강동구-이천하이닉스셔틀은 있지만 저거랑 삼관없고
어린이집이나 스쿨버스 학원차량을 말하는거같다
저딴 생각은 누가 한 거냐 ㅋㅋㅋㅋㅋㅋㅋ 내 수련회/수학여행만 해도 노란 버스 아니어도 잘만 타고 다녔었는데. 저런 거로 축하한다 하기도 거시기할 듯? - dc App
걍 그 시골동네에 누구네 아들 뭐 합격 현수막과 다를 게 없는 듯 ㅋㅋㅋㅋㅋ - dc App
저건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수련회 수학여행 현장체험학습은 일반전세버스로도 이용가능하다
지난번 선거 나온 사람이 구청장 되어서 새로 들어왔구나.. 런청장들 계속 나오다가 인물 바뀌었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