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기도 버스 노사가 최종 조정에 들어갔습니다.
조정에 실패하면 다음 주 버스가 멈춰서는데 서울지하철 노조도 파업을 예고해 경기도가 고심하고 있습니다.
문정진 기자입니다.
【기자】
찬성률 97.4%로 총파업을 결정한 경기도 버스노동조합.
오늘과 25일 두 차례 조정회의가 결렬되면 26일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합니다.
광역버스 2천500여 대와 시내버스 7천여 대 등 경기도 내 버스 90% 이상이 멈춰섭니다.(중략)
출처-OBS 경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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