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진행하던 행운의 미니 이벤트.
미니와 타다가 손을 잡고 시켜주는 무료 시승 이벤트임
계속 벼르고 벼르다 어제 강남 갈 일이 생겨서, 집 가는길에 타봤음
아리가또
타다에 표시된 202수
무언가 어색하네
타다 미니 컨트리맨 도착.
스티킹도 되어있고, 차량 색상은 전차량 블루 색상인 것 같음
5도어 차량으로 뒷자리에 탑승
미니에 타다 앱이라니.. 이렇게 어색할수가
말 그대로 진짜 미니 택시 타는거임
딱히 시스템적으로 다를건 없음
차에 대해서 말하자면... 확실히 미니는 감성차인듯
좌석은 불편하고 편의사양이 그닥 좋은진 모르겠는데
디자인은 맘에 듦
선루프도 적용 된 모습
그리고 미니 승차감이 허리아프다는 말이 있던데
이 차는 승차감은 좋았음. 나쁘지 않은 수준이 아니라 진짜 좋은 수준 ㅇㅇ
그런데 이 장점을 하나도 못살리고 시트가 너무 별로였음.
시트때매 허리가 아픈듯
그냥 평평하고 딱딱한 인체공학은 1도 고려 안 한 시트
잠실역까지 탑승 완료.
당연히 요금은 0원, 내려서 기사님 출발할땐 배기음도 나더라
- dc official App
여기에도 올리셨네 ㅋㅋㅋ
미니는 디자인만 보고 샀다가 승차감에 놀라서 판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