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맨날 파업한다고 했다가 새벽에 극적으로 타결대고 그러던데 

노조측은 노동 환경이 열악하다고 매번 그럼.

객관적으로 노조가 그냥 돈 더 벌려고 시민 불모로 잡고 파업을 하는 거냐 아님 진짜 그만큼 노동 환경이 열악해서 어쩔 수 없이 파업 선언까지 가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