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맨날 파업한다고 했다가 새벽에 극적으로 타결대고 그러던데 노조측은 노동 환경이 열악하다고 매번 그럼.객관적으로 노조가 그냥 돈 더 벌려고 시민 불모로 잡고 파업을 하는 거냐 아님 진짜 그만큼 노동 환경이 열악해서 어쩔 수 없이 파업 선언까지 가는 거냐
둘 다 아님?
상당수 열악하긴 함
상당수가 열악하지만 원래 노조라는게 힘든 다수를 위함이 아닌 등 따신 편한 소수를 위한 집단으로 변질된지 오래
말로는 늦어도 상관없다 하지만 타이트한 배차, 무리한 요구하는 사무실, 일부 노선의 경우 기점에 화장실도 없음. 그러나 급여는 쥐꼬리만도 못함
그리고 실질적으로 기사들이 개선을 바라는 내용으로 노조에서 파업을 하지만 결국 실질적으로 기사가 바라는 내용은 쏙 빼놓고 단순 급여인상으로 협상 극적타결 이지랄하는 파업임.
그럼 실제로 조율을 할 땐 급여 인상 플러스 그런 기본적 처우 개선에 대한 것도 약속을 받는다는 거지?
경기도는 엄청 열악한게 맞음
너무 열악해서 거의 모든 지역에서 기사가 부족해서 인가댓수만큼 굴리질 못함
시급으로 따지면 최저임금 수준인 곳이 수두룩한데 이것만 봐도
둘다
경기도가 열악하면 경남은 대체... - dc App
민노와 한노가 정치적 스탠스가 다름.
환경 열악한건 팩트야 열악하지 않으면 니네들도 하려고 했겠지 좆같은거 아니까 아무도 안하려들어서 버스보다 기사가 없는거아냐 ㅋㅋㅋ
당연히 후자지 이걸 질문이라고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