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e8ef319b5826cf22095e69236ef203e9e0333f6845739f2f5b7

0e8ef319b5826cf32095e69236ef203ef3ba3503abdbfeba8cf1

0e8ef319b5826cf52095e69236ef203e45fc85df0783ada2b3fe

1335호, 1336호 모두 금진여객에서 2대 밖에 없었던 2011년식 뉴 슈퍼에어로시티 초저상버스 CNG 대차분으로 한달전에 나왔었고 시민여객, 신한여객 등의 일렉시티2 신차들에서 발견되었던 부품식별표의 '금진(초 전)'이 사실상 이 업체의 신차 예정 힌트가 되어버린셈?

만약 연기 없이 정상적으로 입주가 되었다면 어떻게 전개 되었을까 싶을 정도였음 ㅠㅠ

0e8ef319b5826dfe2095e69236ef203e09be1adae90cae406362

한달 전에 3807호, 3834호, 3838호, 3840호, 3865호 까지 5대의 2012년식 뉴 슈퍼에어로시티 CNG 차량이 일렉시티 신차로 대차되었고 모두 171번에서 운행 중.

영신여객 최초의 저상버스 노선이 된 셈? ㅎㅎ

0e8ef319b5826dff2095e69236ef203e5976418530e4cd9a7315

시간상의 문제(환승 대기 시간)로 3838호만 촬영하였음 ㅠㅠ

0e8ef319b5846dfe70ed989f26f60403b5a61197f60eabbab9e7ed

금진여객은 자료 사진과 동일한 발레오 에어컨 적용인데

0e8ef319b5826df070ed989f26f60403166091748f0e0d50a3d98e

0e8ef319b5826df170ed989f26f60403303967a8f8b74d73da8b89

영신여객의 경우는 발레오, 덴소, 갑을도 아닌듯한 처음보는 컨트롤러 였음.

혹시나해서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사양 조회 해봤을땐 아무것도 표기된게 없던데 '이게 뭐지?' 싶었음. ㄷㄷㄷ

참고로 일렉시티의 경우 에어컨 관련하여 표기된게 아무것도 없다면 발레오 에어컨 적용(히트펌프 제외) 인게 대부분이라 더더욱 의문이 남을수 밖에 ㄷㄷㄷ

3fb8c32fffd711ab6fb8d38a42f2171e9bdfb92ceeb656a8e5d93b747eb6d5a49ff8db3fa4ee

영신, 금진 모두 시트는 열선 시트 적용 (자료 사진으로 대체)

0e8ef319b5826cf12095e69236ef203e46a4850e37a7891f7a0f

0e8ef319b5826cfe2095e69236ef203e10a6433e378aabfb9311

앞좌석 뒤 선반

0e8ef319b5826df42095e69236ef203e81f966b4b1c3d5b7ccb8

수동 슬로프

0e8ef319b5826df52095e69236ef203e3d178b69f4ef53daa0f4

공기 청정기

0e8ef319b5826df22095e69236ef203ef0596835222af4e90424

스텐션 파이프 추가 옵션 (기본 5개->선택 8개) 모두 공통 사양

0e8ef319b5826cff2095e69236ef203e08bacb0e86f0e6f27d66

금진여객은 힙레스트 삭제 사양

0e8ef319b5826df62095e69236ef203eaa921136d562df00328c

영신여객은 힙레스트 적용 사양

0e8ef319b5826ef72095e69236ef203e1855251a9185a6cfd139

124번 노선도

0e8ef319b5826ef42095e69236ef203ebbb778df52366f27ee81

171번 노선도

* 이 노선 조만간 부산역까지 연장된다고 하더라. 사실상 고전짤 예정?

0e8ef319b5826cf02095e69236ef203e8f36464186d9d74fb346

금진여객 신차 내부 전경

0e8ef319b5826df32095e69236ef203ef911f7b2a5a364d2fd62

영신여객 신차 내부 전경

0e8ef319b5826ef62095e69236ef203e0f2bf4dc3aaa35551305

그리고 400마력 급 CNG 엔진 적용 대우 시제차는 덤

* 이 사진들은 모두 금진여객 124번 기사 분들과 영신여객 정비사분들 및 태영버스 정비사 분들께 허가 구한후 촬영하였음을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