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격 무렵에는 기숙사 생활하는 외지거주 대학생들을 대거 위장전입 시켜서 시승격 먹더니 이제 17만 넘겼네 합덕에 철도 들어오는게 호재일지 아닐진 장담하긴 힘들고 아직 여기는 외지근로자들 기숙사 도시정도로 이미지가 굳어질듯 외지인들이 여기에 눌러살려면 부족한게 많음
자가용 없으면 살 수 없는 곳
수도권 제외하고 인구가 그래도 증가하는곳이 충청도인듯.
지금 서산 인구 정체되고 있고, 이 와중에 당진 인구는 계속 늘고 있는 거 보니까 어찌 예상이 당진 인구 서산 인구 추월할 수 있을 듯... 나도 서산 벗어나서 당진으로 정착할까 슬쩍 고민되네...
인구늘어도 주말만 되면 기차타고 서울로 우르르 빠져나가겠지 ㅋ
당진에 기차가 안 다님
앞으로 서해선 들어오는거
그거 외곽인 합덕으로만 지나감 당진 시내권에선 대전가는 길목이면서 먼지라 - dc App
수도권에서 출퇴근하는 사람들 10만명은 될듯
반면 공주는 꾸준히 인구 감소중임 공주시는 인구 유출 어떻게 하면 안되나? 꼭 행정력이 영안모자급임